
18일 이권재 오산시장(가운데 파란 정장)과 2025년 SNS 시민기자단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 = 오산시)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시장 이권재)가 18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2025년 오산시 SNS 시민기자단’ 위촉식을 열고 시민 중심의 시정 홍보에 나섰다.
시민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고등학생부터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2025년 8월~2027년 8월) 시정 현장과 축제·행사, 생활 정보, 숨은 명소를 찾아 취재하고 시 공식 SNS와 개인 SNS로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기자단이 기존 행정 중심의 홍보 방식을 넘어 시민 스스로 지역 이야기를 기록하고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미디어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취재 지원, 현장 취재 기회 확대, 사진·영상 제작 등 콘텐츠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여러분의 사진 한 장, 글 한 줄이 오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시정에 더 공감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기자단은 오산의 오늘을 기록하고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라고 말했다.
이어 “시는 취재 지원과 역량 강화 교육 등 활동 여건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생생한 콘텐츠로 오산의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민기자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고등학생부터 직장인, 자영업자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군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2025년 8월~2027년 8월) 시정 현장과 축제·행사, 생활 정보, 숨은 명소를 찾아 취재하고 시 공식 SNS와 개인 SNS로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시는 시민기자단이 기존 행정 중심의 홍보 방식을 넘어 시민 스스로 지역 이야기를 기록하고 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미디어 플랫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권재 오산시장은 “여러분의 사진 한 장, 글 한 줄이 오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시정에 더 공감하고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기자단은 오산의 오늘을 기록하고 시민과 시정을 잇는 소통 창구”라고 말했다.
이어 “시는 취재 지원과 역량 강화 교육 등 활동 여건을 꾸준히 마련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생생한 콘텐츠로 오산의 이야기를 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오산시[C62] [NSPAD]오산시](https://file.nspna.com/ad/C62_osan.go_5246.jpg)
![안산도시공사[C62] [NSPAD]안산도시공사](https://file.nspna.com/ad/C62_ansanuc_5245.gif)
![삼성전자수원[C62] [NSPAD]삼성전자수원](https://file.nspna.com/ad/C62_samsung_gn_5235.jpg)
![안산시[C62] [NSPAD]안산시](https://file.nspna.com/ad/C62_iansan_5234.jpg)
![용인시[C62] [NSPAD]용인시](https://file.nspna.com/ad/C62_yougin.go_5233.jpg)
![안성시[C62][C62_anseong_5232] [NSPAD]안성시](https://file.nspna.com/ad/C62_anseong_5232.jpg)
![평택시[C62][C62_pyeongtaek_5229] [NSPAD]평택시](https://file.nspna.com/ad/C62_pyeongtaek_5229.jpg)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20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