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뭄 관련 투명페트병 전용수거봉투 전 시민 배부

투명페트병 수거 모습. (사진 = 강릉시)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강릉시(시장 김홍규)가 최근 가뭄으로 투명페트병 배출량이 크게 늘어난 상황에 대응하고자 투명페트병 전용수거봉투를 제작 배부하는 등 투명페트병 수거 및 처리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가뭄 대책의 일환으로 병입수 873만병을 확보해 전 시민에게 배부 중이며 투명페트병 배출량이 더불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투명페트병 배출량은 27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배 증가했으며 앞으로 더욱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명페트병 전용수거봉투 50L, 120L 2종을 제작 배부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8일부터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 505개소 및 대형 공동주택 131개소에 11만5200매를 배부 완료했으며 오는 26일까지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21만1905매를 추가 배부해 총 32만7105매를 배부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가뭄 대책의 일환으로 병입수 873만병을 확보해 전 시민에게 배부 중이며 투명페트병 배출량이 더불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투명페트병 배출량은 27톤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배 증가했으며 앞으로 더욱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명페트병 전용수거봉투 50L, 120L 2종을 제작 배부한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8일부터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시설 505개소 및 대형 공동주택 131개소에 11만5200매를 배부 완료했으며 오는 26일까지 단독주택 등을 대상으로 21만1905매를 추가 배부해 총 32만7105매를 배부 완료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단독주택은 해당 주민센터를 통해 세대별 5매씩 배부되며 해당 봉투에는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뒤 압착한 생수병․음료병의 투명페트병만 담아야 하고 다른 재활용품과 혼입되지 않게 분리 배출해야 한다.
또한 투명페트병 수거 전용 차량의 작업시간 확대, 재활용품 기동처리반 운영 등 수집·운반 체계를 강화했으며 자원순환센터 내 투명페트병 보관장소 추가 확보 및 매각 주기 확대 등의 대비책을 마련한다.
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가뭄으로 투명페트병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효율적 처리 대책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3월부터 재활용품교환소 8개소에 포인트제를 도입해 고품질 자원 회수를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며 교환소에 투명페트병을 가져갈 경우 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김동관 자원순환과장은 “가뭄으로 투명페트병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효율적 처리 대책 방안을 지속적으로 강구할 예정”이라며 “어려운 시기에도 환경을 생각하는 시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3월부터 재활용품교환소 8개소에 포인트제를 도입해 고품질 자원 회수를 위한 시책을 추진 중이며 교환소에 투명페트병을 가져갈 경우 개당 10원의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NSP PHOTO]강릉시 적극행정 공무원 포상월례조회서 청렴 다짐까지 이어가](https://file.nspna.com/news/2026/04/01/photo_20260401172107_808437_0.jpg)
![[NSP PHOTO]강릉교육지원청 청사 이전 협약 체결강릉시와 공동 추진](https://file.nspna.com/news/2026/04/01/photo_20260401171355_808432_0.jpg)
![[NSP PHOTO]시범도시 사업 추진 브리핑강릉시 재정자립도 최대 32 끌어올린다연 2000억 세수 기대](https://file.nspna.com/news/2026/03/19/photo_20260319124143_806808_0.jpg)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gn_5138.gif)
![[NSP PHOTO]증권업계기상도NH투자증권 맑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신한투자증권 맑음 개인전문투자자 대상 선물환매도 상품 출시](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3116_808748_0.png)
![[NSP PHOTO]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휴젤 맑음 이사회 재편셀트리온 맑음 브라질 수주 글로벌 채널 확보 행보](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1018_808745_0.png)
![[NSP PHOTO]업앤다운게임주 하락컴투스홀딩스모비릭스](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70338_808743_0.jpg)
![[NSP PHOTO]사진속이야기 아이들 손에서 쏟아진 동전3655만원의 마음이 모였다](https://file.nspna.com/news/2026/03/26/photo_20260326214827_807841_0.jpg)
![[NSP PHOTO]금융업계기상도토스뱅크 맑음케이뱅크 구름조금](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43402_808681_0.jpg)
![강원도교육청[C82] [NSPAD]강원도교육청](https://file.nspna.com/ad/C82_kangwonedu_5134.gif)
![[NSP PHOTO]업앤다운은행주 하락신한지주기업은행](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4422_808734_0.jpg)
![[NSP PHOTO]업앤다운제약주 하락한올바이오파마인벤테라](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4101_808730_0.png)
![[NSP PHOTO]업앤다운증권주 상승 한화투자증권한국금융지주](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3144_808722_0.png)
![[NSP PHOTO]삼성바이오로직스 첫 파업 임박생산지배구조 리스크에 법적 대응까지](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50455_808691_0.png)
![[NSP PHOTO]외환보유액 한달새 40억달러 가까이 감소환율시장안정 조치 영향](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212_808623_0.jpg)
![[NSP PHOTO]금리 낮추라는데 구조는 복잡보증대출 규제 효과 불확실](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03623_808620_0.jpg)
![[NSP PHOTO] CJ푸드빌 1조 클럽 복귀글로벌외식 동반 성장 상승](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1739_808706_0.jpg)
![[NSP PHOTO]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7년 연속 1위시장 선도 지속](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1824_808523_0.jpg)
![[NSP PHOTO]NH투자증권 IMA 1호 현금성 보상으로 승부수증권업계 초기 흥행엔 효과 장기 전략은 과제](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009_808522_0.png)
![[NSP PHOTO]삼성SDS 첼로스퀘어 콘퍼런스 2026 개최에이전틱 AI 공급망 시대](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2423_808526_0.jpg)
![[NSP PHOTO]평택 고덕 알파탄약고 이전 완료주택공급 확대 여건 마련](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65911_808741_0.jpg)
![[NSP PHOTO] e스포츠 세제지원 5년으로 늘린다구단 운영 여건 달라질까](https://file.nspna.com/news/2026/04/03/photo_20260403142550_808669_0.jpg)
![[NSP PHOTO]대웅제약 스토보클로 실적 상승 첫 해 누적 매출 118억 원 기록](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70115_808574_0.jpg)
![[NSP PHOTO]플래티어 매터모스트와 협력AI 전환 사업 강화](https://file.nspna.com/news/2026/04/02/photo_20260402143710_808529_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