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의 중앙(센트럴)에 위치한 핑크퐁 캐릭터의 모습. (사진 = 옥한빈 기자)
(서울=NSP통신) 옥한빈 기자 = 2016년에 첫 선보여 벌써 11년 차를 맞이하는 신세계의 ‘스타필드’가 특별한 콘셉트로 파주에 찾아왔다. 대형 서가와 라운지, 옥상정원 등 머물며 즐기는 공간을 갖춘 데다 체험형 ‘키즈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을 끄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그 주인공.
입구부터 들어서면 보이는 거대 핑크퐁 풍선, 핑크퐁 모래놀이·낚시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팝업, 각종 키즈카페 등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바라는 로컬 쇼핑몰은 ‘동심’을 어떻게 공략하는지가 핵심이었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관계자는 “주변 외각 도시들의 대형 쇼핑몰들에 반해 파주(운정)에는 부족한 랜드마크로 떠오를만한 곳이 없었다”라며 “주민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빌리지’라는 콘셉트에 맞게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부모님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즉 아이들과 함께 편하게 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족 단위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비결인 셈. 실제로 확인해 본 스타필트 빌리지 운정은 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설계됐다. ▲1층은 라이프 스타일 ▲2층은 스포츠 및 패션 ▲3층은 키즈 ▲4층은 엔터테이먼트 콘셉트다.
입구부터 들어서면 보이는 거대 핑크퐁 풍선, 핑크퐁 모래놀이·낚시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팝업, 각종 키즈카페 등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바라는 로컬 쇼핑몰은 ‘동심’을 어떻게 공략하는지가 핵심이었다.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관계자는 “주변 외각 도시들의 대형 쇼핑몰들에 반해 파주(운정)에는 부족한 랜드마크로 떠오를만한 곳이 없었다”라며 “주민들의 니즈를 반영하고 ‘빌리지’라는 콘셉트에 맞게 아이들이 마음껏 놀고 부모님들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고 설명했다.
즉 아이들과 함께 편하게 올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족 단위 고객들을 끌어들이는 비결인 셈. 실제로 확인해 본 스타필트 빌리지 운정은 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설계됐다. ▲1층은 라이프 스타일 ▲2층은 스포츠 및 패션 ▲3층은 키즈 ▲4층은 엔터테이먼트 콘셉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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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screen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1층의 핑크퐁 팝업존의 모습 (사진 = 옥한빈 기자)
자녀가 없는 가정은 1층의 올리브영, 유니클로, 모던하우스에서 생활 쇼핑을 즐기고 2층의 무인양품, ABC마트, 나이키, 뉴발란스 등에서 스포츠 용품을 구비한다. 아이들이 있다면 3층에서 토이플러스, 어푸어푸, 째깍다감 등에서 자녀를 맡기고 2층으로 내려와 브런치를 여유롭게 즐긴다. 4층의 CGV에서 영화를 보고 다양한 다이닝 브랜드에서 외식을 하는 것은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모습이다.
스타필드 관계자는 곧 다가올 겨울방학을 특히 기대한다고 말한다. 4층의 크레올라 익스피리언스까지 오픈 준비가 완료된다면 아이들에게는 그저 천국이 될 것이라는 설명. 현재 진행중인 핑크퐁 팝업이 끝나면 콩순이&또봇 협업이 예정돼 있다. 이후에도 동심을 겨냥한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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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 관계자는 곧 다가올 겨울방학을 특히 기대한다고 말한다. 4층의 크레올라 익스피리언스까지 오픈 준비가 완료된다면 아이들에게는 그저 천국이 될 것이라는 설명. 현재 진행중인 핑크퐁 팝업이 끝나면 콩순이&또봇 협업이 예정돼 있다. 이후에도 동심을 겨냥한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fullscreen스타필드 빌리지 운정만의 특별한 키즈 공간인 별마당 키즈의 모습. (사진 = 옥한빈 기자)
정식 오픈 전의 상태에서도 이미 가족단위 고객들이 많이 보이는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신세계프라퍼티의 스타필드가 추구하는 다양한 콘셉트 중 하나로 자리잡은 모습이다. 스타필드는 현재 스타필드 빌리지 외에도 ’스타필드 시티‘, ’스타필드 에비뉴 그랑서울‘ 등 다양한 모습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정조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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