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사운드 솔루션 전문업체인 SRS랩스코리아(지사장 김정택)는 국립중앙과학관 이공학 특별전시장에서 개최되고 있는 ‘소리특별전’에 참가, 3차원 입체음향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소리특별전’은 과학기술부 산하 국립중앙과학관이 20세기 과학기술 분야 가운데 음향분야에 대한 과학기술의 발달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개최하는 특별전시회다.
오는 4월 30일에 폐막될 이번 ‘소리특별전’에서는 에디슨의 대표적인 발명품인 축음기에서부터 최신 MP3플레이어까지 다양한 음향기기들이 전시되고 있다.
SRS랩스는 이번 전시회에 3차원 입체음향 기술이 적용된 아이리버 W7를 포함한 MP3플레이어와 PMP 등을 출품했다.
또 최신 입체음향기술인 SRS 모바일 HD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체험관을 운영, 입체음향에 대한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김정택 SRS랩스코리아 지사장은 “음향기술의 발전사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이번 ‘소리특별전’을 통해 관람객들의 입체음향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