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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 토레스 기증

NSP통신, 강은태 기자, 2026-01-21 17:25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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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사진 왼쪽부터 KGM 이창열 서비스사업부장, 김형일 인천연수원장, KGM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김대식 평택항운노동조합 위원장 (사진 =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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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KGM 이창열 서비스사업부장, 김형일 인천연수원장, KGM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김대식 평택항운노동조합 위원장 (사진 = KGM)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KGM이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 교육용 차량 ‘토레스’를 기증했다.

한국항만연수원 인천연수원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KGM 이창열 서비스사업부장 및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김형일 인천연수원장, 김대식 평택항운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GM이 기증한 토레스는 연구 개발에 활용했던 시험용 차량으로 인천연수원은 이를 자동차 선적 전문 요원 양성을 위한 운전 교육용 차량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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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원 관계자는 “자동차 선적 운전 교육은 단계별 교육 프로그램(드라이브, 신호수 등)을 통해 현장 적응력 제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역점을 두고 있어 반복 실습 훈련을 위한 교육용 차량 확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NSP통신-인천연수원에 기증된 토레스 (사진 = K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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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수원에 기증된 토레스 (사진 = KGM)

한편 KGM은 인천연수원이 KGM의 수출 전진기지인 평택항의 자동차 선적 인원을 교육하고 있어 실제 KGM 차량의 안전한 선적 기술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인천연수원은 지난 1989년 국내 유일의 ‘수출용 자동차 선적 운전 과정’을 개설하고 신속한 차량 적재 기술과 손상율 발생 최소화 및 효율성 증대를 목적으로 전국 항만의 자동차 선적 전문 요원을 양성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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