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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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에서 권역 통합 기능 ‘월드 크로스’ 등 업데이트를 22일 실시했다.
월드 크로스 적용으로 매칭 콘텐츠 진행 시 한국을 포함해 일본·대만·홍콩·마카오 등 전 권역 이용자와 함께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넷마블은 월드 크로스 기념으로 4월 중 GVG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데이트와 함께 장비 강화 아이템 고대석을 확보할 수 있는 ‘고대석 응원 이벤트’와 ‘고대석 68단계 이벤트’를 운영한다.
권역별 경쟁·단합 이벤트도 추가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용자 편의성 개선 차원에서 51강 이상 희귀 장비의 전투력을 상향하고 강화 능력치도 조정했다. 또 장비 2종을 60강까지 성장시킬 수 있는 ‘강화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2의 나라는 레벨파이브와 스튜디오 지브리가 협력한 판타지 RPG ‘니노쿠니’를 모바일 RPG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카툰 렌더링 방식의 3D 그래픽을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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