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땡겨요, 서울시 25개 전 자치구 공공배달앱 협약 완료

(경기=NSP통신) 정희순 기자 = 경기 군포시(시장 하은호)는 지난달 29, 30일 2일에 걸쳐 관내에 소재한 기업 아이메티컴(대표 주돈수)과 동양 건재부문 안양공장(공장장 정정태)을 각각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고물가·고금리 등에 따른 경기침체와 수출시장의 급변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체들의 경영 상황을 살피고 기업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각 기업들은 ▲바이오산업 단지 유치 ▲수출 지원 정책 강화 ▲관내 생산품 소비 활성화 등 평소 필요한 의견을 군포시에 전달했다.
군포시는 “기업은 군포의 미래를 이끄는 가장 중요한 주체”라며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들에게 정말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 확인할 수 있었다.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반영해 다양한 기업지원 사업을 발굴하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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