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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서울 강서구의회 행정재무위원회(위원장 정정희)는 지난 4일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방문해 현황을 살피고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진로교육 전문기관이다. 최근 증미역 인근으로 확장 이전해 AI(인공지능)·로봇 등 4차 산업 기반의 미래 직업 체험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 참석한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과 홍재희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현진, 김순옥, 정재봉, 최세진 위원 등은 새롭게 조성된 센터 공간과 AI·신산업 분야 프로그램 구성,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살피고, 센터 관계자들과 향후 발전 방향과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정정희 행정재무위원장은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AI와 신산업 분야까지 아우르는 미래형 진로교육 공간으로 한 단계 도약했다”며“의회 차원에서도 실효성 있는 진로 교육과 안정적인 센터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의회는 현재 제317회 임시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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