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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오렌지플래닛 창업재단(센터장 서상봉)이 초기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오렌지가든 12기’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렌지가든은 초기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엑셀러레이팅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렌지플래닛은 졸업사에 사무공간 제공과 함께 1:1 멘토링, HR 워크숍, 투자자 상담 프로그램인 ‘투자 오피스아워’ 등을 지원했다.
특히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하는 가설검증과 프로덕트 고도화에 초점을 맞춰 초기 스타트업의 ‘기초 체력’ 강화에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사례로 근로자 실시간 급여 정산 플랫폼 ‘캐노피’는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으로부터 총 1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AI 기반 숏폼 제작 솔루션 ‘피카클립’ 운영사 ‘피카디’는 HR 워크숍과 업계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조직 문화 정립과 로드맵 고도화를 진행했다.
오렌지플래닛은 졸업 이후에도 전문가·선배 창업가 멘토링과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투자 오피스아워를 제공하며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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