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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경기도의원, 안산 학교급식실 환기설비 운영 점검 나서

NSP통신, 김병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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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의원 #경기도의회 #안산학교급식실 #환기시설운영점검 #의정활동

안산 시곡초, 선일초 등 5개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급배기 불균형·소음 등 문제 확인

향후 설치 설비에는 사전 보완 반영…불필요한 예산 낭비 방지 주문

-학교 시설 등을 점검하는 장윤정 경기도의원 사진 장윤정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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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시설 등을 점검하는 장윤정 경기도의원. (사진 = 장윤정 의원실)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도의회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의 위원장을 맡은 장윤정 의원이 안산 지역의 학교급식실을 찾아 경기도형 환기설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TF는 시곡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선일초등학교, 선부고등학교, 양지고등학교, 송호고등학교 등 5개 학교 급식실을 차례로 방문해 급기·배기 설비 운영 상황과 시설 설치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현장 점검에서는 급기와 배기 설비 운영에 따라 급식실 내부 온도 환경이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특히 일부 학교에서는 급기 유입량과 배기 흐름의 균형이 맞지 않을 경우 겨울철에는 실내가 지나치게 춥고 여름철에는 더워질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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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환기설비 구조와 설치 방식에 따라 소음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 여건을 고려한 개선 방안이 필요하다고 보고 점검을 진행했으며 TF는 각 학교 옥상에 설치된 급기·배기 설비도 직접 확인했다.

장윤정 의원은 “급기 설비의 경우 외부 공기가 유입되는 구조로 눈이나 비가 내부로 들어가지 않도록 추가적인 보완 설계가 필요하다”며 “급식실 환기설비는 무엇보다 급식 종사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설치되는 시설로 TF 활동을 통해 현장 문제를 충분히 반영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향후 설치되는 설비에는 보완책을 사전에 반영해 불필요한 추가 공사나 예산 낭비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학교 급식실 환기설비 개선 TF’는 도의원과 교육청, 전문가 등이 참여해 4개 점검조로 나뉘어 도내 학교 급식실을 순차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TF는 3일까지 124개 학교에 대한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점검 결과를 토대로 교육기획위원회에 보고할 활동보고서를 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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