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기도, 13~19일 12주기 세월호 희생자 추모…“기억의 힘으로 연대”

NSP통신, 윤미선 기자
KRX3
#경기도 #세월호12주기 #세월호추모기간 #열두번째의봄 #기억의힘

“노란 리본의 기적을 기억합니다” 온라인 추모관 운영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리며 ‘더 안전한 사회’ 결의 다져

-수원 광교 도청사에 게양된 세월호 추모기. (사진 = 경기도)
fullscreen
수원 광교 도청사에 게양된 세월호 추모기. (사진 = 경기도)
(경기=NSP통신) 윤미선 기자 = 경기도가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기리며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기억하기 위한 특별 주간을 선포했다. 4월 13일부터 일주일간 운영되는 이번 추모기간은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참사의 교훈을 잊지 않고 희생자들을 함께 애도할 수 있는 장이 되어줄 전망이다.
‘열 두 번째의 봄’, 기억과 연대의 메시지
도는 추모기간 동안 수원 광교 도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에 세월호 추모기를 게양한다. 추모기에는 노란 바탕 위 리본 그림과 함께 ‘하나의 작은 움직임이 큰 기적을’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어 참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상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사 출입구와 로비에는 추모 문구가 적힌 스탠드형 배너를 설치한다. 배너에는 ‘열 두 번째의 봄, 경기도는 기억의 힘으로 더 단단하게 연대합니다’라는 내용을 담아 참사를 기억하고 유가족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도민들에게 전할 계획이다.

이밖에 도는 올해도 공식 누리집에 온라인 추모관을 마련해 운영한다.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해 연대의 메시지를 기록할 수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참사의 아픔, 공동체가 함께 나눕니다”
김규식 안전관리실장은 추모 기간이 참사의 슬픔을 공동체가 함께 나누고 더 안전한 사회를 향한 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도는 이번 추모 기간이 참사 12주기를 맞은 경기도 전역에 경건한 애도 분위기를 확산시켜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NSPAD]경기도청
[NSPAD]한국교통안전공단
[NSPAD]용인특례시
[NSPAD]수원시2
[NSPAD]군포시
[NSPAD]안산문화재단
[NSPAD]안양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