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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제 비상등’ 대응력 강화… 복지 사각지대 유류비 수혈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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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 회의 #복지시설 유류비 #중동 사태 #승용차 민간 5부제

중동 리스크 관리 체계 가동… 종량제봉투 1일 18만 매 조기 공급

-제3차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 회의 모습 사진 파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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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파주시 비상경제본부 대책 회의 모습 (사진 = 파주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파주시가 중동 사태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 14일 제3차 비상경제본부 대책 회의를 소집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산업, 농업, 복지 등 분야별 현장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수립하는 데 역점을 뒀다. 특히 국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동 지역 복지시설의 차량 유류비를 시비로 지원하는 방안은 현장의 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으로 풀이된다.

산업 분야에서는 중소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한 계약 관리와 재정 신속 집행을, 농업 분야에서는 농자재 수급 불안에 대비한 농축협 합동 점검을 강화키로 했다.

민간 5부제 도입에 따른 교통 혼잡 방지를 위해 대중교통 운영 체계도 상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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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추가경정예산 확정 이후 종량제봉투 공급 역량을 확대해 일일 18만 매 생산 체계를 조기 구축함으로써 물류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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