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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앤다운
제약주 하락…메타케어·삼천당제약↓

NSP통신,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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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상승 #하락 #제약바이오

[업앤다운 브리핑]K-제약·바이오, 기술 인증·임상·수출 영토 확장 나서

NSP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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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4월 23일 코스피(+0.90%)와 코스닥(-0.58%)은 상승과 하락이 엇갈린 가운데 제약주는 전거래일 대비 0.07% 하락했다. 제약주 174종목 가운데 상승은 77개, 보합 21개, 하락은 76개로 집계됐다.

이날 하락세 중 큰 폭을 보인 종목은 메타케어(118000)다. 메타케어는 전 거래일 대비 6.31%(14원) 내려 208원에 장을 마쳤다.

삼천당제약과 우진비앤지는 각각 5.71%(2만3000원), 5.28%(39원) 하락해 38만원과 700원에 장을 끝냈다.

옵투스제약과 애드바이오텍은 각각 4.57%(450원), 3.58%(100원) 내려 9400원과 2690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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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각각 3.04%(29원), 3.01%(4만7000원) 하락해 925원과 151만4000원에 장을 끝냈다.

부광약품과 옵티팜은 각각 2.98%(220원), 2.94%(160원) 내려 7170원과 5290원에 장을 마쳤다.

위더스제약과 프로젠은 각각 2.53%(240원), 2.40%(130원) 하락해 9250원과 52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업앤다운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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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3일 국내 제약·바이오업계 주요 기업들이 임상 종료와 글로벌 인증 확보를 통해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명문제약이 EU GMP 인증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GC녹십자웰빙은 라이넥주의 고용량 정맥주사 임상 3상 투여를 마쳤다. 여기에 동아참메드의 신시장 진출과 식약처의 베트남 의약품 규제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이 더해지며 K-바이오의 해외 진출 기반이 넓어졌다.

이날 GC녹십자웰빙은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주’의 만성 간 질환 환자 대상 임상 3상 투여를 완료했다. 세브란스병원 등 국내 18개 기관에서 진행된 이번 임상은 고용량 정맥주사(IV) 용법의 안전성 확보에 집중했다. 현재 근육주사(IM)와 피하주사(SC)만 가능한 라이넥에 IV 용법이 추가되면 의료진의 처방 선택권이 넓어진다. 회사는 데이터 분석을 마치는 대로 식약처 허가 변경을 신청한다.

명문제약은 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주사제 생산시설 증대 및 EU GMP 인증 지원’ 국책과제를 수행한다. 총 200억 원 규모의 설비 고도화를 통해 생산 능력(CAPA) 한계를 극복하고 유럽·호주 등 고규제 시장 진입을 추진한다. 현재 29개국에 수출 중인 주사제 품목 공급량을 늘려 단계적으로 100억 원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

동아참메드는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심포지엄에서 혈액응고검사 시장 진출을 공식화했다. 지난 3월 글로벌 기업 STAGO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국내 인허가 절차를 거쳐 관련 제품을 순차 도입한다. 기존 채혈·생화학 장비에 혈액응고검사 포트폴리오를 더해 종합 체외진단(IVD) 솔루션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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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는 베트남 보건부와 식품·의약품 안전성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한국의 ‘의약품 참조국’ 지정이다. 베트남이 한국을 참조국으로 인정할 경우 국내 기업의 현지 허가 절차가 간소화되며 연간 약 1000억 원의 수출 증대 효과가 발생한다. 양국은 실무급 협의체를 가동해 비관세 장벽 완화 논의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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