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500두 기초자산으로 2억1280만원 공모
사육·매각 가격 따라 투자금 회수 달라질 수 있어

한돈 투자계약증권 2호 핵심 확인 항목 (표 = NSP통신)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하나증권과 데이터젠이 국산 돼지 한돈을 기초자산으로 한 투자계약증권 2호 공모에 나선다.
이번 상품은 한돈 500두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사육 완료 후 3~6개월 이내 매각을 목표로 하는 실물자산 기반 증권상품이다.
공모는 하나증권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물량은 1만 640주로 주당 발행가는 2만원이다. 총 모집 규모는 약 2억 1280만원이다. 앞서 출시된 1호 상품은 최종 청약률 282%를 기록한 바 있다.
투자계약증권은 투자자가 특정 사업이나 자산 운용 결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받는 구조의 상품이다. 이번 상품의 수익은 한돈 사육 및 매각 결과에 영향을 받는다. 사육 기간과 폐사율, 사료비, 질병 발생 여부, 도축·유통 비용, 매각 시점의 돼지고기 가격 등이 투자 성과에 반영될 수 있다.
특히 실물자산 기반 상품은 기초자산 가격 변동과 운영 리스크가 함께 작용한다. 한돈 가격이 예상보다 낮게 형성되거나 사육·관리 비용이 증가할 경우 투자자가 기대한 수익을 부여받지 못할 가능성이 존재하는 것. 상품 구조에 따른 원금손실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하나증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계좌관리기관으로 참여하면서 공모·청약·자금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등 상품 구조 설계와 발행 관련 자문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같은 참여는 투자자의 원금 및 수익 보장과는 무관하다.
투자자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통해 발행 구조와 수익 배분 기준, 비용, 위험 요인, 투자금 회수 절차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투자계약증권이 원금보장 상품이 아닌 만큼 단순 청약률을 넘어 기초자산 관리 방식과 매각 가격, 비용 구조, 원금손실 가능성 등을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이번 상품은 한돈 500두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사육 완료 후 3~6개월 이내 매각을 목표로 하는 실물자산 기반 증권상품이다.
공모는 하나증권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모집 물량은 1만 640주로 주당 발행가는 2만원이다. 총 모집 규모는 약 2억 1280만원이다. 앞서 출시된 1호 상품은 최종 청약률 282%를 기록한 바 있다.
투자계약증권은 투자자가 특정 사업이나 자산 운용 결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받는 구조의 상품이다. 이번 상품의 수익은 한돈 사육 및 매각 결과에 영향을 받는다. 사육 기간과 폐사율, 사료비, 질병 발생 여부, 도축·유통 비용, 매각 시점의 돼지고기 가격 등이 투자 성과에 반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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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은 이번 프로젝트에서 계좌관리기관으로 참여하면서 공모·청약·자금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등 상품 구조 설계와 발행 관련 자문도 지원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 같은 참여는 투자자의 원금 및 수익 보장과는 무관하다.
투자자는 청약 전 투자설명서를 통해 발행 구조와 수익 배분 기준, 비용, 위험 요인, 투자금 회수 절차 등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투자계약증권이 원금보장 상품이 아닌 만큼 단순 청약률을 넘어 기초자산 관리 방식과 매각 가격, 비용 구조, 원금손실 가능성 등을 우선적으로 살펴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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