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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 청주 M11공장 낸드플래시 주력 양산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3-05 11:21 KRD1 R0
#하이닉스 #M11 #반도체 #낸드플래시

(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하이닉스반도체(대표 김종갑)는 300mm 팹인 청주 M11 공장을 완공하고 장비 반입식을 가졌다.

청주 M11 공장은 대지면적 108,697m²에 건축면적 55,805m² 규모로 지난 해 4월 1일 단지 철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장 건설을 시작해 올해 2월 26일부터는 팹 가동에 있어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클린룸을 정상 가동시켰다.

공사는 지난 2월 29일 신규 공장으로 사무실이 이전되면서 완료됐고 이 날 고밀도 플라즈마(High Density Plasma) 공정에 쓰이는 국산 HDP 장비를 반입하면서 양산을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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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1 공장은 40나노급 초미세공정을 도입해 수요처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고용량의 낸드플래시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하게 된다.

2008년 8월까지 월 2만장의 웨이퍼를 본격 양산할 예정이다. 시황에 따라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 내년부터는 30나노급 미세공정까지 확대 도입해 최대 약 10만장까지 생산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M11 공장에 투자된 금액은 건설비 7500억원을 포함해 약 1조1000억원이다. 향후 시장 상황에 맞춰 3조20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할 예정이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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