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김정태 기자 = 벤큐코리아(대표 최종성)가 LCD 모니터 픽업서비스를 전 모델로 확장하는 등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존 픽업서비스는 22형 이상 LCD 모니터에만 해당됐다. 하지만 벤큐는 10일부터 전 모델로 확장하고 서비스는 전국 방문서비스로 이뤄진다.
접수된 서비스는 익일 방문하게 되며 소비자는 수리기간 동안 대체 모니터를 지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례적으로 이미 판매된 제품인 E, G, X 시리즈에도 적용된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저작권자ⓒ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