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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오는 22일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개최

NSP통신,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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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2026 나주방문의 해 #영산포 숙성 홍어

오는 24일까지 3일간 영산강 둔치체육공원서…‘맛과 흥의 도시’ 남도 대표 미식축제 향연 예고

홍어·한우 할인, 다채로운 공연·체험, 무료 셔틀버스 제공 등 프로그램 다채

-지난해 열린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모습. (사진 = 나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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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제21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모습. (사진 = 나주시)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나주시가 남도의 맛과 흥을 담은 미식 축제로 관광객 맞이에 나서며 ‘2026 나주방문의 해’ 분위기 확산에 박차를 가한다.

나주시와 영산포 홍어·한우축제 추진위원회는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영산강 둔치체육공원 일원에서 ‘제22회 영산포 홍어·한우축제’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600년 전통의 영산포 숙성 홍어와 나주의 대표 미식 브랜드인 ‘나주들애찬 한우’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국내산 홍어 최대 35%, 수입산 50% 할인 판매가 진행되며, 나주들애찬 한우도 30% 할인된 가격에 직영 판매장과 구이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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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에어바운스, 랜덤플레이댄스, 매직 버블쇼 등 세대별 체험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되며, 영산강 둔치 일원에 조성된 16만㎡ 규모의 꽃양귀비 단지는 봄철 나들이객에게 아름다운 볼거리와 힐링 공간을 선사한다.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초청 가수의 무대도 풍성하다.

개막일 류지광을 시작으로 신승태, 폐막일에는 ‘장구의 신’ 박서진의 공연과 함께 화려한 불꽃놀이가 영산강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특히 주말인 오는 23일과 24일에는 관람객 편의와 교통 혼잡 완화를 위해 축제장과 영산강 정원 주차장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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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행준 축제추진위원장은 “다채로운 먹거리와 공연이 준비된 만큼 많은 관광객이 찾아와 봄의 정취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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