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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AI·ICT 신기술 체험행사 성료…광양서 미래기술 ‘한눈에’

NSP통신, 김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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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 LF스퀘어 잔디광장 #전남 AI·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멍돌이

AI·로봇·드론 체험 각광…시민 참여형 디지털 축제 호응

-‘2026년 전라남도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행사 (사진 = 광양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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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라남도 인공지능(AI)·정보통신기술(ICT) 신기술 체험·전시의 날’ 행사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도가 주최하고 광양시가 함께한 ‘2026 전라남도 AI·ICT 신기술 체험·전시 행사’가 시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광양시는 지난 16일 LF스퀘어 광양점 잔디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가 다양한 미래기술 체험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AI와 함께하는 미래 혁신, 전남의 새로운 도약’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인공지능(AI)과 정보통신기술(ICT)을 보다 친숙하게 접하고 디지털 기술 변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AI 기반 체험 콘텐츠와 로봇·드론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운영됐다. 특히 의류를 가상으로 착용해보는 실시간 피팅 서비스 ‘보고핏’과 AI 로봇이 얼굴을 그려주는 캐리커처 체험 ‘드로우 미 봇’은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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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AI 포토 콘텐츠와 드론을 활용한 게임 체험 공간도 마련돼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현장을 누빈 4족 보행 로봇 ‘멍돌이’는 시민들과 교감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광양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첨단 디지털 기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미래 산업 변화에 대한 호응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전남의 대표 AI·ICT 체험행사가 광양에서 개최돼 의미가 컸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디지털 신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형 콘텐츠와 혁신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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