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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연 7% 채권 타임딜 재개…고금리 환경 속 고객 저변 확대 겨냥

NSP통신, 임성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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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003540) #채권 #특판 #온라인 #금리

국고채 10년물 연 4.2%대 급등 속 MTS·HTS 통해 화·목요일 총 6회 한정 판매

증시 변동성 확대 국면서 단기채 중심 고금리 상품으로 투자자 포트폴리오 공략

(서울=NSP통신) 임성수 기자 = 지난 한 주간 국내 자본시장이 장중 5% 가까이 하락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신증권이 고금리 채권 온라인 한정 판매에 나서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섰다. 이는 국고채 10년물 금리가 연 4%를 웃도는 고금리 환경 속에서 커지는 채권 투자 수요를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된다.
-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 특판 요약 (표 =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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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온라인 채권 타임딜 특판 요약 (표 = NSP통신)
금융투자협회 채권정보센터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 국고채 10년물 금리는 연 4.239%를 기록했다. 미국 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와 재정 우려 등으로 금리가 급등했던 2023년 10월 4.374%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 같은 환경 속 대신증권은 오는 6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6회에 걸쳐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진행한다. 판매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오후 3시 30분부터 4시까지 하루 두 차례로 운영된다.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회사채·금융채·공사채 등이 판매 대상이다.

판매 채권의 최대 금리는 연 7.00% 수준이며 듀레이션은 3개월 이내다. 시장금리 상승 국면에서 단기채 중심의 고금리 상품을 전면에 내세워 안정적인 수익을 선호하는 투자자 수요를 공략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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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최근 국내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고금리 채권이 투자자들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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