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획득을 기념해 19일 하루 동안 모든 피자를 40%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미노 골든벨’ 이벤트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 시 피자를 40%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으로 인터넷 방문포장 주문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차현주 도미노피자 홍보실 실장은 “쇼트트랙 강국인 우리나라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금메달을 얻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에 준비한 금빛 할인 이벤트로 즐거운 외식 즐기시고 남은 올림픽 경기도 도미노피자와 함께 태극 선수들의 선전과 승리를 기원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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