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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바다의 날 맞아 민관 합동 해양 정화…해양쓰레기 5톤 수거

NSP통신, 박유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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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바다의 날 #Blue CPR #폐기물 수거 #환경 회복 활동

민관 200여 명 강릉 주문진항 수중·연안 정화 활동 전개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바다의 날을 앞두고 강릉 주문진항 일대에서 펼쳐진 민관 합동 해양 정화활동이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적인 활동은 동아오츠카(대표 박철호)의 ’Blue CPR(바다 심폐소생 프로젝트, Clean·Protect·Revive)’이다.
-강릉 주문진항 일대에서 해양 생태계 보전 프로젝트 ’Blue CPR’의 올해 첫 활동 (사진 = 동아오츠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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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주문진항 일대에서 해양 생태계 보전 프로젝트 ’Blue CPR’의 올해 첫 활동 (사진 = 동아오츠카 제공)
해양 생태계 보전 프로젝트인 ‘Blue CPR’은 폐기물 수거와 환경 회복 활동을 통해 바다의 생명력을 되살리고 지속가능한 해양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음료 제조기업의 특성상 중요한 수자원 보호 활동과 연계해 ESG 기반 사회공헌을 강화하고자 해당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번 활동에는 동해지방해양경찰청, 강릉해양경찰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수협 등 30여 개 기관 및 단체에서 약 250여 명이 참석해 수중·연안 폐기물 수거를 중심으로 한 정화 활동을 펼쳤다.

동아오츠카는 현장 활동과 함께 해양환경보전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한 ‘Blue CPR’ 홍보 영상을 제작해 강원 및 경북권 주요 전광판에 송출할 계획이다. 동아오츠카는 지난해 9월 속초해양경찰서 청초호 인근에서 수중 폐기물 수거 활동을 진행한 데 이어 같은 해 12월 동해지방해양경찰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연중 정화 활동의 정례화 및 공동 홍보 캠페인 추진 체계를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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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앞으로도 ‘Blue CPR’ 프로젝트를 통해 현장 정화 활동을 통해 바다를 살리는 문화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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