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에너지·첨단로봇 앵커기업 전면 배치
시장 직속 ‘기업유치투자본부’ 신설해 원스톱 행정 지원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 경제 도약 전략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가 안산의 경제 지도를 바꿀 핵심 공약으로 안산사이언스밸리(ASV)의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성공적 안착을 꼽았다.
천 후보는 이를 실현할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전략으로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글로벌 대기업인 A그룹과 B그룹의 유치를 전면화했다. 단순한 부지 조성을 넘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다.
천 후보는 이를 실현할 가장 확실하고 강력한 전략으로 국내외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글로벌 대기업인 A그룹과 B그룹의 유치를 전면화했다. 단순한 부지 조성을 넘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춘 전략이다.
“인구 감소·산단 노후화 위기,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로 정면 돌파”
천 후보는 안산이 인구 감소와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 노후화라는 구조적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진단했다. 도시 경제의 재도약을 이끌 실전 카드로 대기업과 글로벌 앵커기업의 전략적 유치를 강조한 것.
특히 천 후보는 안산의 강점으로 수도권 도심형·역세권 R&D 클러스터인 안산사이언스밸리와 2만여 개 제조기업이 집적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꼽았으며 연구개발, 실증, 부품 공급, 양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도시가 바로 안산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천 후보는 안산의 강점으로 수도권 도심형·역세권 R&D 클러스터인 안산사이언스밸리와 2만여 개 제조기업이 집적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꼽았으며 연구개발, 실증, 부품 공급, 양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는 도시가 바로 안산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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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부터 첨단 로봇 R&D까지…탄소중립·미래산업 청사진 제시

천영미 안산시장 후보. (사진 = 천영미 캠프)
천 후보는 우선 친환경에너지 선도 기업인 A그룹 유치를 통해 안산을 그린에너지와 수소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차세대 태양광, 그린수소, 첨단소재 연구, 수전해 및 저장 실증 기반을 경제자유구역 안에 조성해 안산을 탄소중립 산업의 중심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첨단·로봇 선도 기업인 B그룹 유치를 통해 로봇 R&D 센터와 미래 모빌리티 연구 기반을 안산에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한양대 ERICA의 산학연 역량과 반월·시화 산단의 제조 기반을 연계해 대기업의 연구개발과 지역 중소기업의 부품 공급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로봇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글로벌 첨단·로봇 선도 기업인 B그룹 유치를 통해 로봇 R&D 센터와 미래 모빌리티 연구 기반을 안산에 구축하겠다고 제시했다. 한양대 ERICA의 산학연 역량과 반월·시화 산단의 제조 기반을 연계해 대기업의 연구개발과 지역 중소기업의 부품 공급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형 로봇 산업 생태계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당선 즉시 시장 직속 ‘기업유치투자본부’ 가동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천 후보는 당선 직후 시장 직속 ‘기업유치투자본부’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유치투자본부는 A그룹·B그룹 유치를 위한 실무 전담 조직으로 투자 협상, 입지 검토, 인허가 지원, MOU 체결, 규제 해소, 사후 관리까지 일원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도 함께 제시했다. 글로벌 수준의 교육·주거·문화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 국제학교 유치, 89블록 AI·스마트시티 복합개발, 신안산선 한양대역 개통, GTX-C 상록수역 연계, 4호선 철도 지하화 등 교통·생활 기반 확충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우수 인재 유입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도 함께 제시했다. 글로벌 수준의 교육·주거·문화 인프라를 갖추기 위해 국제학교 유치, 89블록 AI·스마트시티 복합개발, 신안산선 한양대역 개통, GTX-C 상록수역 연계, 4호선 철도 지하화 등 교통·생활 기반 확충을 함께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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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을 대한민국 첨단산업 수도로”…초일류 기업 유치 이정표 제시
천영미 후보는 새로운 안산의 성공이 어떤 글로벌 앵커기업을 확보하느냐에 달렸다고 판단하고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 친환경에너지 분야의 A그룹 유치와 또 다른 핵심 축으로 글로벌 첨단·로봇 분야를 이끄는 B그룹 유치를 정조준했다.
친환경에너지와 첨단로봇을 양대 축으로 든든히 세워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의 최종 성공을 견인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다짐이다.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초일류 기업들의 안산 진출 공식 확약은 해외 자본의 후속 투자를 유도하는 최고의 마케팅 카드가 될 것이며, 안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수도로 재도약시키는 결정적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친환경에너지와 첨단로봇을 양대 축으로 든든히 세워 안산사이언스밸리 경제자유구역의 최종 성공을 견인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다짐이다.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초일류 기업들의 안산 진출 공식 확약은 해외 자본의 후속 투자를 유도하는 최고의 마케팅 카드가 될 것이며, 안산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산업 수도로 재도약시키는 결정적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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