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종이 울리는 순간’ (사진 =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 일산도서관이 오는 6월 14일 도서관 3층 나눔터에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종이 울리는 순간’ 공동체상영을 진행한다.
이번 상영은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체상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다큐멘터리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문적 가치를 확산코자 기획됐다.
상영작 ‘종이 울리는 순간’은 조선시대부터 ‘왕의 숲’이라 불리던 가리왕산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과정 중 훼손된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16회 부산평화영화제 ‘평화에 진심상’,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공동체상영은 초등학생 이상 고양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이번 상영은 제18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공동체상영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하는 것으로 시민들에게 다큐멘터리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인문적 가치를 확산코자 기획됐다.
상영작 ‘종이 울리는 순간’은 조선시대부터 ‘왕의 숲’이라 불리던 가리왕산이 평창 동계올림픽 개최 과정 중 훼손된 이후의 이야기를 담은 환경 다큐멘터리 영화로 제16회 부산평화영화제 ‘평화에 진심상’, 제22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한국경쟁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한편 공동체상영은 초등학생 이상 고양시민 30명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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