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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명 한자리 모여 ‘민생 중심’ 결의문 채택
광역-기초 지자체 상생 로드맵 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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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개최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제9회 전국동시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한 광역 기초단체장 당선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 민주당 경기도당)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은 8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광역·기초단체장 당선자 20명을 비롯해 광역의원 144명, 기초의원 265명 등 총 429명이 참석했다.
첫날인 이날 20명의 광역·기초단체장 당선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민생 공약 이행 로드맵과 광역-기초지자체 간 협력 방안을 구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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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가 워크숍에서 시민 체감 행정에 대한 각오를 밝히고 있다. (사진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자는 도민의 지지에 부응하기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조했으며, 김승원 도당위원장은 지방자치의 책임감을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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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성장을 다짐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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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이 도당의 역할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경기도당은 8일부터 10일까지 2박3일간 광역·기초단체장 20명, 광역의원 당선자 144명, 기초의원 당선자 265명 등 총 429명의 당선자를 대상으로 ▲지방선거 평가와 민심의 과제 ▲선출직 공직자의 윤리 규범과 리스크 관리 ▲일하는 지방정부, 이재명 정부의 성공 등을 주제로 한 교육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