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8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KERIS SAVE ENERGY 7’의 공식 출범 행사를 대구 본원 청사에서 개최했다. (사진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교육학술정보원(원장 정제영, 이하 케리스)은 8일 자원안보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하기 위한 전사적 에너지 절약 캠페인 ‘KERIS SAVE ENERGY 7’의 공식 출범 행사를 대구 본원 청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제영 원장을 비롯해 본부장, 에너지위기대응 전담조직, 청년이사진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SAVE ENERGY’ 문구가 담긴 반팔티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7대 과제를 표기한 피켓을 들어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케리스는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전 직원의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에너지위기대응 전담조직을 마련하고 7대 과제로 구성된 ‘KERIS SAVE ENERGY 7’ 캠페인을 기획·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케리스 정제영 원장은 반팔티와 어깨띠를 착용한 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유인물을 배부하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정제영 원장은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케리스의 7가지 실천이 기관 내부를 넘어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제영 원장을 비롯해 본부장, 에너지위기대응 전담조직, 청년이사진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SAVE ENERGY’ 문구가 담긴 반팔티와 어깨띠를 착용하고 7대 과제를 표기한 피켓을 들어 에너지 절약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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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케리스 정제영 원장은 반팔티와 어깨띠를 착용한 채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직접 유인물을 배부하며 캠페인 참여를 독려했다.
정제영 원장은 “공공기관이 에너지 절약의 본보기가 되어야 하는 것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케리스의 7가지 실천이 기관 내부를 넘어 교육 현장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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