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자원조성·방류 사업 일환…한강 내수면 자원 증대 및 어업 활성화 기대

뱀장어 치어 방류 모습 (사진 = 고양시)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고양시는 지난 9일 행주대교 인근 한강에서 ‘2026년 수산자원 조성·방류사업’의 첫 번째 사업으로 뱀장어 치어 4만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 행주어촌계 어업인과 고양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한강 내 수산자원 감소를 막고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시는 이번 뱀장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수산자원 증식 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참게와 황복도 추가로 방류해 한강 수산자원의 다양성과 생산성을 높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수면 어업 활성화에도 조력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에 행주어촌계 어업인과 고양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한강 내 수산자원 감소를 막고 지속 가능한 어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편 시는 이번 뱀장어 치어 방류를 시작으로 수산자원 증식 사업을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올해 안에 참게와 황복도 추가로 방류해 한강 수산자원의 다양성과 생산성을 높일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어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수면 어업 활성화에도 조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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