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봇·드론·XR 등 신기술 직접 경험하는 찾아가는 교육 운영
초·중·고 12개교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디지털 역량 강화 기대

광양덕례초등학교 체험교실 운영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학생들이 미래 산업 기술을 직접 경험하고 진로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광양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로 ‘찾아가는 미래산업 체험교실’을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안에 미래 기술 체험 공간을 마련해 학생들이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확장현실(XR)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초등학교 6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2곳 등 총 12개 학교를 대상으로 학교별 교육 여건에 맞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광양마동초등학교와 광양덕례초등학교에서 체험교육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드론 조작, 로봇 기술, 웹툰 제작, 영상 콘텐츠 만들기, 3D 설계,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했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전문가와 함께 직접 결과물을 제작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돼 학생들의 높은 눈길을 이끌어냈다.
광양시는 오는 11월까지 나머지 대상 학교에서도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학생들이 미래 직업과 산업 변화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재신 교육청소년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기술을 경험하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하나로 ‘찾아가는 미래산업 체험교실’을 지역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안에 미래 기술 체험 공간을 마련해 학생들이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확장현실(XR) 등 미래 핵심 분야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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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광양마동초등학교와 광양덕례초등학교에서 체험교육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드론 조작, 로봇 기술, 웹툰 제작, 영상 콘텐츠 만들기, 3D 설계, 스마트팜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했다.
특히 단순한 이론 교육이 아닌 전문가와 함께 직접 결과물을 제작하는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돼 학생들의 높은 눈길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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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신 교육청소년과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기술을 경험하는 기회가 중요하다”며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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