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전문가 초청해 사전컨설팅·면책제도 교육 진행
직원 업무 추진 부담 완화…창의적 행정 지원 체계 강화

여수광양항만공사 전경 (사진 = 여수광양항만공사)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여수광양항만공사가 직원들의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돕고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교육을 마련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17일 공사 및 자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 전문가 초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 지원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익을 위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사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교육에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우수 적극행정 사례 발굴 ▲혁신 지원형 감사 운영 방식 ▲올해 적극행정 추진 방향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특히 업무 추진 전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는 사전컨설팅 활용 방법과 적극행정 면책 기준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소개돼 직원들의 이해을 높였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규정과 절차 안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관호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이 변화와 혁신을 이끌기 위해서는 직원들이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업무에 임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현장에서 새로운 시도를 추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적극행정 활성화와 업무 혁신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항만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지난 17일 공사 및 자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 전문가 초청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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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업무 추진 전 불확실성을 해소할 수 있는 사전컨설팅 활용 방법과 적극행정 면책 기준 등 실제 업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이 소개돼 직원들의 이해을 높였다.
공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제도를 정확히 이해하고 규정과 절차 안에서 보다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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