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호응 속 전국 5천여 명 학생에게 간식 제공 및 응원 격려

한국장학재단은 청년들의 원대한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현장 밀착형 캠페인 ‘장대한 도전’이 대구 오성고등학교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장학재단)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한국장학재단은 청년들의 원대한 꿈과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한 현장 밀착형 캠페인 ‘장대한 도전’이 대구 오성고등학교 방문을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장대한 도전’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현장에서 직접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해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캠페인이다.
올해는 총 53개 고등학교가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개 고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재단은 첫 방문지였던 서대전여자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대구 오성고등학교까지 전국을 누비며 총 5069명의 학생들에게 간식 차를 통한 든든한 응원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 현장에서는 간식 지원 외에도 학생들의 활기를 더해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와 다짐을 직접 적어보는 ‘내 꿈을 적는 벽 꾸미기’ 이벤트와 참여형 ‘SNS 이벤트’가 마련되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재단은 진학과 취업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현장 맞춤형 상담 부스를 밀도 있게 운영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재단 직원들이 직접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고교취업연계 장려금 사업 등 정부의 다양한 학자금 지원제도에 대한 심도 있는 1:1 상담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
한국장학재단 이사장(박창달)은 “올해 캠페인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5천여 명의 학생들과 직접 눈을 맞추며 청년들의 빛나는 꿈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우리 청년들이 경제적 여건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대한 도전’은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현장에서 직접 격려하고 소통하기 위해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캠페인이다.
올해는 총 53개 고등학교가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이 쏠린 가운데 소정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0개 고교를 순차적으로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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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 현장에서는 간식 지원 외에도 학생들의 활기를 더해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학생들이 자신의 목표와 다짐을 직접 적어보는 ‘내 꿈을 적는 벽 꾸미기’ 이벤트와 참여형 ‘SNS 이벤트’가 마련되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재단은 진학과 취업 등 현실적인 고민을 안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현장 맞춤형 상담 부스를 밀도 있게 운영했다. 전문 지식을 갖춘 재단 직원들이 직접 ▲국가장학금 ▲학자금대출 ▲고교취업연계 장려금 사업 등 정부의 다양한 학자금 지원제도에 대한 심도 있는 1:1 상담을 진행하며 학생들의 궁금증을 적극적으로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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