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맑고 푸른 김천을 위한 2차 환경지킴이 리더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마련

김천시 기후에너지과는 지난 18일 평화남산동 주민활력소에서 진행된 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교육에 참여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제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 = 김천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김천시 기후에너지과는 지난 18일 평화남산동 주민활력소에서 진행된 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환경교육에 참여하여 시민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및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제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맑고 푸른 김천을 위한 2차 환경지킴이 리더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일반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시 기후에너지과는 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방안을 안내하고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도 가입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날 교육은 ▲친환경 주물럭 주방세제 만들기 체험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문제에 대한 이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생활 속 실천과제 교육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환경 보호와 자원절약의 중요성을 배우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김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한 ‘맑고 푸른 김천을 위한 2차 환경지킴이 리더 양성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행사에는 협의회 회원과 일반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김천시 기후에너지과는 교육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방법과 온실가스 감축 실천방안을 안내하고 전기·상수도·도시가스 사용량 감축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제도를 홍보했다. 또한 현장에서 제도 가입 방법을 안내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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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과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일상생활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 참여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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