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과 재학생 등 총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48시간 과정으로 운영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LIVE센터와 사회복지서비스상담학과는 지난 18일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사진 = 위덕대학교)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LIVE센터와 사회복지서비스상담학과는 지난 18일 ‘노인돌봄 생활지원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지역주민과 재학생 등 총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노인복지제도와 일상생활지원, 응급상황 대처, 사례관리 등 생활지원사 직무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포항지역 노인복지기관 및 재가복지센터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교육 마지막 날에는 포항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현장실습과 종합평가를 진행했다.
교육생들은 실제 노인돌봄서비스 운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지원사의 역할과 직무를 이해하고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김도희 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돌봄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성인학습자와 재학생의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위덕대학교 RISE사업단 LIVE센터와 사회복지서비스상담학과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직업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 정주형 전문인력 양성과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은 지역주민과 재학생 등 총 21명이 참여한 가운데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노인복지제도와 일상생활지원, 응급상황 대처, 사례관리 등 생활지원사 직무 전반에 대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으로 구성됐다.
특히 포항지역 노인복지기관 및 재가복지센터 현장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교육생들의 직무 이해도와 현장 적응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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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들은 실제 노인돌봄서비스 운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지원사의 역할과 직무를 이해하고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향상시키는 기회를 가졌다.
김도희 센터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돌봄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성인학습자와 재학생의 경력개발 및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평생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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