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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웨스턴디지털(이하 WD)이 글로벌 IT 기업들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컨소시엄인 ‘그린 그리드(Green Grid)’에 참여하기로 했다.
WD의 부사장이자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 부문 총괄 매니저인 탐 맥도만(Tom McDorman)은 “WD의 혁신적인 그린파워 기술을 통해 대규모의 데이터 센터들이 전력 소모를 줄이는 동시에 스토리지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도록 했다”며 “또한 그린 그리드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 세계의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 그리드 컨소시엄은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을 크게 향상시킨 성공적인 구축 기업 사례 및 기술에 대한 폭넓은 정보와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그린 그리드는 어떤 특정 제품이나 솔루션을 추천하기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 데이터 센터의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는 방안에 대한 포괄적인 제안을 추구하는 기구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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