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지원, 교원교류, 공동연구까지…글로벌 의료인재 양성 추진

용태순 에스와티니기독의과대학 학장(좌)과곽호신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대학원장(우) (사진 = 국립암센터)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총장 양한광, 이하 국립암센터대학)가 아프리카 남부의 에스와티니기독의과대학(총장 양승훈. 이하 에스와티니의대)과 지난 7일 종양학 교육 지원과 학생·교원교류, 공동연구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에스와티니의대는 아프리카 대륙 남부에 위치한 영토가 매우 작은 내륙국인 에스와티니 최초의 사립의과 대학으로 지난 2007년 아프리카미래재단이 설립을 추진해 2013년 간호학과, 약학과 등을 먼저 개교했고 2024년 1월 에스와티니 정부로부터 의과 교육 정식 인가를 취득했다.
국립암센터 대학은 이번 협약에 따라 ▲에스와티니기독의과대학 학생에 대한 종양학 교육 지원 ▲교원 교류 협력 ▲의과대학생의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진학 및 교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협약식에는 국립암센터국제암대학원대학교 양한광 총장, 곽호신 대학원장, 오진경 보건AI학과장, 박은정 암의생명과학과장과 에스와티니기독의과대학 박재형 의무부총장, 용태순 학장, 박도준 교수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에스와티니의대는 아프리카 대륙 남부에 위치한 영토가 매우 작은 내륙국인 에스와티니 최초의 사립의과 대학으로 지난 2007년 아프리카미래재단이 설립을 추진해 2013년 간호학과, 약학과 등을 먼저 개교했고 2024년 1월 에스와티니 정부로부터 의과 교육 정식 인가를 취득했다.
국립암센터 대학은 이번 협약에 따라 ▲에스와티니기독의과대학 학생에 대한 종양학 교육 지원 ▲교원 교류 협력 ▲의과대학생의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진학 및 교류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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