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2회 임시회 개회…10일간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 청취 및 민생 의안 심의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제10대 강서구의회는 구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투명한 의회 운영으로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가 13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첫 공식 회기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강선영 의장이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의회의 전반기 의정 방향을 천명했다.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가 13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첫 공식 회기 일정을 시작한 가운데 강선영 의장이 개회사를 통해 제10대 의회의 전반기 의정 방향을 천명했다.

서울 강서구의회가 13일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첫 공식 회기 일정을 시작했다. (사진 = 강서구의회)
강 의장은 이어 “집행부와의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구민의 입장에서 정책을 꼼꼼히 살피고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임시회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의회는 첫날 본회의를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하고 위원 선임까지 신속하게 마무리지으며 효율적인 의사일정 진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예결특위에는 최동철 의원을 비롯한 9명의 의원이, 윤리특위에는 김희동 의원을 포함한 7명의 의원이 각각 배정돼 활동에 나서게 된다.
의회는 14일부터 본격적인 상임위원회 활동 체제로 전환한다.
각 상임위는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구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 심의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안 검토 등 굵직한 현안 처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상임위원회 활동을 통해 심사된 안건들은 회기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제2차 본회의에 상정돼 최종 의결을 거친 후 공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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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는 첫날 본회의를 통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하고 위원 선임까지 신속하게 마무리지으며 효율적인 의사일정 진행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예결특위에는 최동철 의원을 비롯한 9명의 의원이, 윤리특위에는 김희동 의원을 포함한 7명의 의원이 각각 배정돼 활동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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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상임위는 소관 부서의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고 구민 생활과 직결된 각종 조례안 심의와 민간위탁 재계약 보고안 검토 등 굵직한 현안 처리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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