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경전설 RO: 수호영항적애’ 후속작…PC·모바일 플랫폼으로 중국 서비스 준비

‘선경전설:수호영항적애2’. (이미지 = 그라비티)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그라비티(GRVY)가 MMORPG 신작 ‘선경전설:수호영항적애2’(중문명 仙境传说:守护永恒的爱2, 영문명 Ragnarok M: Eternal Love 2)의 중국 판호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23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해당 게임을 포함한 외자 판호 허가 정보를 공개했다.
‘선경전설:수호영항적애2’는 그라비티와 심동네트워크가 공동 개발한 타이틀이다.
중국 지역에서는 PC와 모바일 플랫폼으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구체적인 서비스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번 신작은 2017년 중국에 선보인 ‘선경전설 RO: 수호영항적애’의 후속작이다.
전작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2D 도트 감성과 커뮤니티성을 강조한 MMORPG로, 중국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당시 사전예약은 전체 플랫폼 기준 600만 건을 넘겼다.
후속작은 풀 3D 카툰 렌더링 그래픽을 적용했다. 장르는 세미 오픈월드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3인칭 자유 시점과 ARPG 스타일의 실시간 전투를 구현했다.
그라비티는 전작의 현지 성과를 기반으로 후속작을 통해 중국 시장에서 라그나로크 IP 경쟁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중국 국가신문출판서는 지난 23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해당 게임을 포함한 외자 판호 허가 정보를 공개했다.
‘선경전설:수호영항적애2’는 그라비티와 심동네트워크가 공동 개발한 타이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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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작은 2017년 중국에 선보인 ‘선경전설 RO: 수호영항적애’의 후속작이다.
전작은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2D 도트 감성과 커뮤니티성을 강조한 MMORPG로, 중국 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당시 사전예약은 전체 플랫폼 기준 600만 건을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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