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 민관 협업 사례 더욱 확대해갈 것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한국맥도날드가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로 대표되는 지역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이룰 위해 최근 행정안전부와 MOU 체결했다.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로 대표되는 지역 상생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 = 한국맥도날드 제공)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신메뉴를 선보이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지방 소멸 문제 해결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을 다각도에서 추진 중인 행정안전부와 지난해 7월부터 협업 체계 고도화를 위한 본격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올해 ‘한국의 맛’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지역으로 선정된 충주시의 적극 협조를 이끌어 낸 것과 더불어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 사업’과 연계해 홍천군 쌀을 활용한 ‘홍천 우리쌀 칩’을 선보였다.
이에 양 측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윤호중 장관, 김기원 대표이사가 참석해 ‘지역-기업 상생 협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며 올해의 성과를 기념하는 한편 향후 협력을 더욱 가속화할 것을 다짐했다. 체결식 당일에는 충주시 이동석 시장, 진주시 조규일 시장, 홍천군 신영재 군수, 창녕군 성낙인 군수 등 ‘한국의 맛’ 프로젝트에 참여한 지방자치단체장도 함께 자리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행정안전부 및 지방자지단체와의 끈끈한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그 과정에서 올해 ‘한국의 맛’ 신메뉴 ‘충주 찰옥수수 치즈 크로켓 버거’ 지역으로 선정된 충주시의 적극 협조를 이끌어 낸 것과 더불어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기업 협업 활성화 지원 사업’과 연계해 홍천군 쌀을 활용한 ‘홍천 우리쌀 칩’을 선보였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국맥도날드는 앞으로도 행정안전부 및 지방자지단체와의 끈끈한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 경영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G03 광고를 불러오는 중...
Advertisement 0 / 0
NSP 리포트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사진속이야기
업앤다운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코웨이[N06] [NSPAD]코웨이](https://file.nspna.com/ad/N06_COWAY_5412.jpg)
![삼성증권[N06] [NSPAD]삼성증권](https://file.nspna.com/ad/N06_samsungpop_5409.jpg)
![우리카드[N06] [NSPAD]우리카드](https://file.nspna.com/ad/N06_wooricard_5406.png)
![넷마블[N06] [NSPAD]넷마블](https://file.nspna.com/ad/N06_netmable_5405.jpg)
![KB금융[N06] [NSPAD]KB금융](https://file.nspna.com/ad/N06_kbjiju_5394.jpg)
![KB국민은행[N06] [NSPAD]KB국민은행](https://file.nspna.com/ad/N06_kbstar_5389.jpg)
![우리은행[N06] [NSPAD]우리은행](https://file.nspna.com/ad/N06_wooribank_5386.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