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중심 정서교육으로 감정 표현 능력·사회성 향상 지원

전문 강사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보고 듣고 그리기’를 활용한 의사소통 연습 하고 잇다 (사진 = 광양시청)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원활한 또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최근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7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아동들이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보고 듣고 그리기’ 활동을 통해 상대방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달하는 의사소통 방법을 익혔으며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보고 이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도 함께 배웠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통해 다양한 감정의 의미를 이해하는 한편 친구들의 생각과 감정을 공유하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감 능력을 키웠다. 협동 과제에서는 의견을 조율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사회성과 협업 능력도 향상시키는 시간을 가졌다.
광양시는 이번 교육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기 아동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어릴 때 형성된 공감과 소통 능력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힐링캠프, 감정코칭 교육, 청소년 도박중독 예방교육 등 다양한 예방·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7일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타인의 감정을 존중하고 공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진행 아래 아동들이 놀이와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보고 듣고 그리기’ 활동을 통해 상대방의 이야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전달하는 의사소통 방법을 익혔으며 일상에서 느끼는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보고 이를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도 함께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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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이번 교육이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또래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기 아동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양시 관계자는 “어릴 때 형성된 공감과 소통 능력은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표현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배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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