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요 축제 및 대형 매장 연계 답례품 홍보관 운영 등 현장 밀착 마케팅 본격화

안성시 고향기부제표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추진 현황 및 홍보 계획표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의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전년 대비 7배 급증하는 눈부신 성과를 거둔 가운데 시가 기부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오프라인 현장 홍보를 강화하며 지역 상생의 열기를 이어간다.
안성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회 답례품 공급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시 관계자와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등 29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7월 말 기준 전년 대비 약 7배 증가한 모금액(44개 업체, 167개 답례품 운영 중)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기존 온라인 중심의 홍보를 탈피해 공급업체가 직접 방문객을 대면하고 답례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오프라인 현장 홍보로 패러다임을 전환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안성시는 지난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회 답례품 공급업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시 관계자와 답례품 공급업체 관계자 등 29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올해 7월 말 기준 전년 대비 약 7배 증가한 모금액(44개 업체, 167개 답례품 운영 중) 성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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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부터 바우덕이 축제까지, 전방위 밀착 홍보

안성시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 행사 개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안성시)
현장 홍보 강화를 위해 시는 다가오는 9월 개최 예정인 안성시 고향사랑 페스타와 바우덕이 축제에 답례품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현재 공급업체의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축제 현장에서 답례품 전시 및 판매를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유동 인구가 많은 스타필드 안성 내 안성마춤마켓과 고삼호수휴게소의 로컬푸드 직매장에도 상설 답례품 홍보관을 조성한다.
시는 이를 위해 공급업체들의 신청을 접수 중이며, 효율적인 홍보관 운영 방안을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
안성시는 높아진 고향사랑기부제에 발맞춰 지역 축제와 다중이용시설에서 우수 답례품을 홍보하고 기부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단순한 온라인 모금을 넘어, 지역 소상공인(공급업체)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현장 밀착형 마케팅으로 진화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고향 사랑의 선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있다.
현재 공급업체의 참여 신청을 받고 있으며, 축제 현장에서 답례품 전시 및 판매를 직접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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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를 위해 공급업체들의 신청을 접수 중이며, 효율적인 홍보관 운영 방안을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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