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설비·피난통로·건축물 구조 집중 확인
신규 시설 표본 점검으로 안전 사각지대 해소

용인특례시청 전경.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공연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4곳이다.
시는 안전 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구조 안전 ▲전기 설비와 승강기 상태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탈출구 물건 적치와 폐쇄 행위 등을 오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집중 점검한다.
시는 안전 점검 과정에서 건축물의 붕괴와 화재 사고 발생 시 대규모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
아울러 기존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시설물에 대해서는 표본 점검을 진행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에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 기간 시민이 다중이용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점검을 철저하게 진행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점검 대상은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판매시설 ▲전통시장 ▲종합여객시설 ▲공연시설 ▲판매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64곳이다.
시는 안전 점검팀과 시설관리부서, 안전관리자문단과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건축물 구조 안전 ▲전기 설비와 승강기 상태 ▲소화설비 정상 작동 여부 ▲피난 탈출구 물건 적치와 폐쇄 행위 등을 오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집중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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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기존 점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신규 시설물에 대해서는 표본 점검을 진행하고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최소화에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동 인구가 증가하는 추석 명절 기간 시민이 다중이용시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에 대한 점검을 철저하게 진행하겠다”며 “시민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추석 명절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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