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
그림책 독서와 오감 발달 체험 활동 결합

내손도서관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모습. (사진 = 의왕시)
(경기=NSP통신) 서국현 기자 = 경기 의왕시(시장 김성제) 내손도서관이 영유아의 오감 발달과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을 돕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3기’의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내손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에서 6회기로 진행되며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그림책을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의 내용을 놀이와 체험활동으로 확장해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오감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 첫날인 19일에는 3~4세 어린이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모기 잡는 책’ 등의 그림책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이날 참여한 어린이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딱지치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책과 친해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내손도서관은 앞으로 남은 회기에서도 보호자와 영유아가 책을 매개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형성하고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책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유아들이 책을 친숙하고 즐거운 놀이로 경험하고 보호자와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내손도서관 1층 유아자료실에서 6회기로 진행되며 영유아와 보호자에게 그림책을 함께 읽고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그림책을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책의 내용을 놀이와 체험활동으로 확장해 영유아가 자연스럽게 오감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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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여한 어린이들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딱지치기 등의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경험하며 책과 친해지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내손도서관은 앞으로 남은 회기에서도 보호자와 영유아가 책을 매개로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형성하고 가정에서도 지속적인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책 놀이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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