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 자판기 설치 건의 및 방범대 초소 이전 등 실질적 개선책 주도

김석훈 당협위원장 안산시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현장 점검 요약 (표 = 김병관)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당협위원장이 내년 4월 개관을 앞둔 상록구 본오동 반월공원 내 본오동 청소년문화의집 건립 현장을 찾아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시설 안전과 편의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윤성영 안산시의원, 김유숙 안산시갑 당협 여성회장 및 안산시청 관계 공무원들이 동행해 성공적인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
점검단은 진로체험실, 창작문화실, 다목적강당 등 주요 시설을 빠짐없이 둘러보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인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이날 현장 점검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윤성영 안산시의원, 김유숙 안산시갑 당협 여성회장 및 안산시청 관계 공무원들이 동행해 성공적인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뜻을 모았다.
점검단은 진로체험실, 창작문화실, 다목적강당 등 주요 시설을 빠짐없이 둘러보며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인지 집중적으로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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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눈높이 맞춘 편의 증진…“무인 자판기 설치 즉각 검토”

김석훈 위원장이 윤성영 시의원, 김유숙 여성회장, 안산시청 공무원들과 시설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 김석훈 당협위원장실)
김 위원장은 훌륭한 터전을 다지고 있는 시청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실이용자인 청소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개선책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제안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쉴 수 있도록 무인 음료·라면 자판기 설치를 강력히 건의했으며 이에 동행한 시 관계자들 역시 편의 증진을 위해 즉각적이고 적극적인 검토에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즐기며 쉴 수 있도록 무인 음료·라면 자판기 설치를 강력히 건의했으며 이에 동행한 시 관계자들 역시 편의 증진을 위해 즉각적이고 적극적인 검토에 나서겠다고 화답했다.
야간 귀갓길 치안까지 빈틈없이…자율방범대 초소 이전 추진

안산시청 담당자에게 설명을 듣고 있는 김석훈 위원장. (사진 = 김석훈 당협위원장실)
시설 내부의 편의뿐만 아니라 주변의 안전망 구축도 주요하게 다뤄졌다.
윤성영 시의원은 청소년 문화 공간 주변에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인근 본오1동 자율방범대 초소를 쉼터 인근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히며 야간 치안 강화에 힘을 실었다.
김 위원장은 이곳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안산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휴식·배움의 핵심 거점으로 완전히 뿌리내릴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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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이곳이 단순한 시설을 넘어 안산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휴식·배움의 핵심 거점으로 완전히 뿌리내릴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단순한 시찰을 넘어 청소년들의 실제 이용 편의 증진과 야간 귀갓길 안전 확보라는 구체적인 대안을 이끌어낸 실효성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탁상행정을 탈피해 수요자(청소년)의 실제 필요를 반영한 맞춤형 공간 복지와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의 실현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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