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를 방문해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 = 군산시의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제286회 임시회 기간인 25일부터 26일까지 관내 주요 사업 현장 6곳을 찾아 추진 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사업의 운영·관리 실태와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예산 심의에 필요한 현장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난 7월 개장 이후 잡음이 이어진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를 방문해 ▲화장실 등 편의시설 부족 ▲레저레이크 수위 저하 및 바닥 차수 문제 ▲이용요금 등에 대한 개선을 주문했다.
아울러 추가 예산으로 현재 문제를 임시로 해결하는 데 그치지 말고, 투입 예산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으로 돌아가도록 시민 입장에서 필요한 시설과 편의시설이 무엇인지 면밀히 검토한 뒤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설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 증진을 위한 조치가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점검도 당부했다.
이어 위원회는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건설현장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한국건설기계연구원 ▲새만금 옥구배수지 건설현장 ▲군산공공하수처리장 등 5곳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살폈다.
김경식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서면 보고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사업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살핀 사항들이 시정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주요 사업의 운영·관리 실태와 추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예산 심의에 필요한 현장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난 7월 개장 이후 잡음이 이어진 해양레저파크 ‘오션팔레트’를 방문해 ▲화장실 등 편의시설 부족 ▲레저레이크 수위 저하 및 바닥 차수 문제 ▲이용요금 등에 대한 개선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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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위원회는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건설현장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한국건설기계연구원 ▲새만금 옥구배수지 건설현장 ▲군산공공하수처리장 등 5곳을 차례로 방문해 주요 현안을 살폈다.
김경식 위원장은 “이번 현장방문을 통해 서면 보고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사업 현장의 문제점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직접 확인했다”며 “현장에서 살핀 사항들이 시정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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