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안전체험관·한천저류지 찾아 안전교육시설 운영과 도심 침수 대응체계 점검
장흥 국민안전체험관 운영 방향 및 기후변화 대응형 재난관리 방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들 제주안전체험관 방문 기념 찰영 (사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안전건설위원회가 제주지역의 안전·방재 현장을 찾아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안전 인프라 구축 방안을 살폈다.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일·광양2)는 지난 2일 전체 의원연찬회 둘째 날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안전체험시설과 풍수해 예방시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향후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첫 방문지는 제주안전체험관이었다. 지난 2020년 문을 연 제주안전체험관은 생활안전과 보건안전, 교통안전 등을 주제로 한 6개 체험관과 22개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위원들은 각종 재난 상황을 가정한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살펴보는 한편 시설 운영 방식과 이용객 관리, 교육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장흥군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국민안전체험관과 관련해 체험시설을 단순한 관람 공간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재난 대응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운영 방향에 호응을 보였다.
위원들은 제주안전체험관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체험 콘텐츠 구성, 시설 운영의 효율성, 이용자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한천저류지를 찾아 집중호우에 따른 도심 침수와 하천 범람을 예방하기 위한 방재시설의 역할도 점검했다.
한천저류지는 제1저류지 39만 4000㎥, 제2저류지 50만 5000㎥ 규모로 조성된 우수유출저감시설이다.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유량을 줄이고 주변 지역의 침수 피해를 완화하는 기능을 한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저류지의 조성 배경과 운영 체계, 집중호우 발생 시 대응 방식 등을 청취하고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극한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방재시설 확충 필요성을 확인했다.
강정일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안전건설위원회의 업무 특성에 맞춰 실제 운영되고 있는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얻기 위해 마련했다”며 “제주안전체험관에서 확인한 다양한 운영 사례가 장흥 국민안전체험관의 성공적인 운영 방향을 마련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기후변화로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극한호우가 반복되면서 기존의 방재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저류시설 등 재해 예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한 안전교육과 방재시설 운영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전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재난에 대비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강정일·광양2)는 지난 2일 전체 의원연찬회 둘째 날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해 안전체험시설과 풍수해 예방시설의 운영 실태를 확인하고 향후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첫 방문지는 제주안전체험관이었다. 지난 2020년 문을 연 제주안전체험관은 생활안전과 보건안전, 교통안전 등을 주제로 한 6개 체험관과 22개 체험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장흥군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국민안전체험관과 관련해 체험시설을 단순한 관람 공간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재난 대응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기 위한 운영 방향에 호응을 보였다.
위원들은 제주안전체험관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체험 콘텐츠 구성, 시설 운영의 효율성, 이용자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 마련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천저류지는 제1저류지 39만 4000㎥, 제2저류지 50만 5000㎥ 규모로 조성된 우수유출저감시설이다. 집중호우가 발생하면 빗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해 하천으로 유입되는 유량을 줄이고 주변 지역의 침수 피해를 완화하는 기능을 한다.
위원들은 현장에서 저류지의 조성 배경과 운영 체계, 집중호우 발생 시 대응 방식 등을 청취하고 최근 빈번해지고 있는 극한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방재시설 확충 필요성을 확인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이어 “최근 기후변화로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내리는 극한호우가 반복되면서 기존의 방재체계만으로는 한계가 있을 수 있다”며 “저류시설 등 재해 예방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하고 지역별 특성에 맞는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장에서 확인한 안전교육과 방재시설 운영 사례를 면밀히 검토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안전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재난에 대비하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도 대응할 수 있는 안전환경을 만드는 데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472.gif)
![GS칼텍스[C22] [NSPAD]GS칼텍스](https://file.nspna.com/ad/C22_gscaltex_5467.jpg)
![여수광양항만공사[C22] [NSPAD]여수광양항만공사](https://file.nspna.com/ad/C22_ygpa_5470.jpg)
![여수시의회[C22] [NSPAD]여수시의회](https://file.nspna.com/ad/C22_yeosucou_5471.gif)
![현대제철[C22] [NSPAD]현대제철](https://file.nspna.com/ad/C22_hyundai-steel_5464.jpg)
![담양군[C22] [NSPAD]담양군](https://file.nspna.com/ad/C22_damyang_go_5459.png)
![광양시[C22] [NSPAD]광양시](https://file.nspna.com/ad/C22_gwangyang_5452.jpg)
![롯데케미칼[C22] [NSPAD]롯데케미칼](https://file.nspna.com/ad/C22_lottechem_5451.jpg)
![디엘케미칼[C22] [NSPAD]디엘케미칼](https://file.nspna.com/ad/C22_dlchemical_5447.jpg)
![무안군[C22] [NSPAD]무안군](https://file.nspna.com/ad/C22_muan_5445.png)
![동광양농협[C22] [NSPAD]동광양농협](https://file.nspna.com/ad/C22_nonghyup_dgynh_5441.jpg)
![여수시[C22] [NSPAD]여수시](https://file.nspna.com/ad/C22_yeosu_si_543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