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단위 대회‧관광객 유치 계획… 연말 준공 예정

완주군청사 전경 (사진 = NSP통신 DB)
(전북=NSP NEWS) 김광석 기자 = 전북 완주군이 도내 최대 규모인 45홀 ‘만경강 파크골프장(봉동 천변레포츠공원)’ 조성 공사를 이달 초 재개했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군은 약 6만㎡ 부지에 45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하천기본계획 변경으로 일시 중단됐으나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정에 들어갔다.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고산1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성토)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연말까지 차질 없이 준공해 군민 생활체육 공간을 확보하고, 전국 단위 대회와 관광객을 유치하는 완주의 대표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현재 도내에서 운영 중인 단일 파크골프장 최대 규모가 36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사업으로 전북 최대 규모의 파크골프 거점이 완주에 들어서게 된다.
군은 약 6만㎡ 부지에 45홀 구장을 완성해 급증하는 군민 생활체육 수요를 충족하고, 전국 단위 대회 개최와 대규모 스포츠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전북지방환경청의 ‘만경강 고산1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과 연계해 예산 절감 효과를 톡톡히 거뒀다. 하천정비 과정에서 나온 흙을 파크골프장 부지 돋움(성토)재로 재활용해 별도의 토사 확보와 운반 비용을 대폭 줄이며 기관 간 상생 협력의 시너지를 냈다.
군은 토사 반입과 성토 작업을 시작으로 부지 정비, 잔디 심기 등 후속 공정을 차례로 진행해 올해 말까지 전체 공사를 차질 없이 마무리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472.gif)
![전주시[C32] [NSPAD]전주시](https://file.nspna.com/ad/C32_jjucity_5478.jpg)
![호원대[C32] [NSPAD]호원대](https://file.nspna.com/ad/C32_howon_ac_5440.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