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제약 바이오 생산 패권, 한국 수성 속 중국 빠르게 추격
(서울=NSP통신 박정섭 기자) = 탈세혐의등으로 기소된 홍원식 남양유업 회장이 혐의를 부인 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 회장 변호인측은 18일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홍회장은 선대 창업주이자 부친인 홍두영(2010년 작고)의 상속자로 차명주식등을 물려받은 수동적 입장에 있었다‘며 ”고위적인 은닉의도가 없고 탈세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홍회장에 대해 부친에게서 물려받은 수표와 차명주식등으로 그림을 구입하거나 차명으로 주식거래를 하는등의 수법으로 수십억원 규모의 탈세를 했다는 혐의로 지난 1월 기소한바 있다.
desk@nspna.com, 박정섭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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