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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터업계 배테랑 유동준 대표, 한국오키 지휘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4-07 11:17 KRD1 R0
#한국오키시스템즈 #유동준 #프린터

(DIP통신) 김정태 기자 = 한국오키시스템즈는 본사조직개편과 한국시장의 현지화 전략으로 유동준 부사장(49)을 대표이사로 승진 임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유동준 신임 대표는 제록스, 엡손 등 프린터 업계에서만 24년간 일해온 프린터 마케팅 전문가. 유 대표는 2005년 한국오키시스템즈의 국내 런칭과 함께 영업본부장으로 합류했다.

유 대표는 영업본부장으로 취임한지 불과 1년 만에 국내 컬러레이저프린터 시장점유율 3위를 달성하는 등 짧은 기간에 ‘한국오키시스템즈’가 한국시장에 성공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휘한 것이 인정돼 2007년 부사장으로 승진한지 불과 1년여 만에 대표이사로 임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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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준 신임대표는 “오키그룹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시장에서 기업용 레이저 프린터 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며 “특히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오키의 브랜드가 한국시장에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승진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국오키시스템즈는 2008년 대대적인 조직개편으로 하야시 히로시 대표이사는 사업의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런던법인의 사장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효율적인 사업운영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있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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