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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새 유닉스서버 2종 선봬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4-11 16:09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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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후지쯔(대표 박형규)는 멀티 쓰레딩 기능이 대폭 향상된 새로운 프로세서 울트라스팍 T2 플러스를 탑재시킨 유닉스서버 2종을 11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유닉스서버는 스팍 엔터프라이즈(SPARC Enterprise) 계열 T5140(사진)과 T5240이다.

이들 제품은 유닉스 서버로서 최대 16코어 탑재가 가능하며 최대 128 쓰레드의 멀티 쓰레드 환경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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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스팍 엔터프라이즈 T5120 및 T5220과 대비해서도 처리성능이 약 2배가량 향상됐다. 또 업무량이 급증하고 있는 데이터센터 활용에 맞게 소비 전력 및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특히 솔라리스10의 가상화 기능인 ‘솔라리스 콘테이너’와 ‘로컬 도메인(LDoms)’의 유연성 높은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우수한 서버 가상화 및 서버통합 실현이 가능하다.

회사측은 이같은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고객은 웹 프론트와 업무 어플리케이션 환경에서 뛰어난 가상화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영환 한국후지쯔 플랫폼사업본부장은 “후지쯔는 이번 스팍 엔터프라이즈 T5140과 T5240의 출시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건을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는 풀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로우엔드 뿐만 아니라 미드레인지, 하이엔드의 전 라인업에 걸쳐 후속 모델도 출시할 예정인 만큼 시장 점유율 확대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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