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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글로벌 상생’통해 국내 SW산업 경쟁력 확보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5-06 16:13 KRD1 R0
#한국MS
NSP통신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한국마이크로소프트(한국MS)가 미래 디지털 기술을 소개하고 파트너간 글로벌 상생(相生)을 위한 대안 제시를 위해 행사를 갖었다.

한국MS는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Korea Innovation Day) 2008’을 열었다.

이 날 행사를 위해 방한한 마이크로소프트(MS) 연구소 아시아(MSRA)의 주요 임원들은 최신 기술 트렌드 소개와 함께 한국 소프트웨어(SW)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토론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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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 연설자로 나선 MSRA의 샤오우엔 혼 연구 소장은 ‘상생을 통한 혁신’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혁신을 가능케 하는 힘은 바로 상생이며, 이를 위해 관련 업계는 물론 정부와 학계가 함께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난 10년 간 MS 연구소 아시아가 진행해 온 파트너십, 다양한 공동 연구 경험들을 사례를 들어 소개했다.

이어 MSRA 시펭 리 박사는 웹 2.0 시대의 미디어 트렌드 및 비전을 담은 ‘미디어 2.0’의 개념을 소개했으며, 같은 연구소의 조나단 티엔 박사는 연구 기술의 제품화 가속 방안에 대한 최신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한국 SW산업의 성장 모델을 위한 제언’을 주제로 진행된 패널 토의에서는 한국 SW산업의 성장을 위한 바람직한 생태계 모델과 이에 따르는 정부, 학계, 업계, 벤처캐피털 및 글로벌 기업의 역할과 연계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글로벌 SW업체가 되기 위한 인력 양성의 문제와 고급 인력의 확보 방안 등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실질적인 토론이 이루어졌다.

한국MS는 행사장에 자사 최신 기술뿐만 아니라 MS가 지원해온 △U-home △U-car △U-learning 등 국내 IT 기업의 혁신적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을 마련, 참여자의 이해를 도왔다.

유재성 한국MS 사장은 “코리아 이노베이션 데이 2008은 한국 사회의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이끌 혁신, 글로벌, 그리고 상생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준 행사”라며 “한국MS는 한국 지식경제의 발전을 위해 창조적 혁신을 앞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디지털포럼2008’과 연계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IT 업계는 물론, 정부, 협회, 학계 등 5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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