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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세방전지가 지난 12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전기자동차용 니켈수소 배터리를 공개했다.
실제로 세방전지는 전기자동차에 니켈수소 배터리를 장착해 실제로 구동되는 시연을 펼치기도 했다.
특히 이번 행사를 주최한 심재철 국회의원이 세방전지의 니켈수소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자동차를 직접 시운전하기도 했다.
세방전지 관계자는 “전기를 동력원으로 하는 전기자동차의 핵심 기술은 배터리 있다”면서 “전기자동차의 사양과 배터리의 용량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50암페어 니켈수소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한번 충전으로 시속 80km의 속도로 약 100km 정도를 주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개는 ‘자동차 산업 대체에너지 활성화 방안 토론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전시회를 통해 이뤄졌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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