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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 美 IPTV에 110억 원 규모 시스템 공급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8-06-26 15:02 KRD1 R0
#셀런 #포스데이타 #IPTV

시스템 공급업체인 포스데이타와 상호 협력 통해 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셀런이 포스데이타와 손잡고 IPTV기술을 앞세워 미국시장 공략에 나선다.

셀런(대표 김영민)은 포스데이타에 미국 IPTV사업을 위한 110억 원 규모의 IPTV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스데이타는 셀런의 시스템을 통해 130만 여명에 이르는 북미 교민들에게 특화된 IPTV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향후 미주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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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런이 공급하는 IPTV 시스템은 운영관리, VOD/CDN, 수신제한장치(CAS) 및 디지털저작권관리(DRM), 셋톱박스 등이다.

양사는 향후 협의를 통해 셀런의 독자적인 IPTV 솔루션 ‘C-IPTV’ 등을 공급할 방침이다.

포스데이타는 미국 현지 IPTV사업 진출을 위해 지난 5월 현지법인 ‘&TV 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하고 현지 사업을 위해 셀런과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미국내 &TV 커뮤니케이션의 IPTV 서비스는 1차적으로 금년 3분기 시범서비스를 거쳐 4분기에 본격 런칭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셀런은 &TV 커뮤니케이션에 임원, 실무진 등을 포함한 기술진을 파견, 전폭적인 기술지원을 제공할 방침이다.

김영민 셀런 대표는 “이번 시스템 공급을 통해 앞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미국 IPTV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북미 전역에서 셀런의 축적된 IPTV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초 발표된 시장조사기관 인포마텔레콤&미디어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2012년 488만명의 IPTV가입자를 유치해 중국에 이어 2위에 오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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